청십자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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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노 조회 3회 작성일 2020-09-25 08:34: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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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덕이슈 오늘 I 17 장기려, 전쟁 속에서 펼친 참 의사의 길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밀려드는 피난민들로 북새통이던 부산에서 한 외과의사가 교회 창고를 빌려 군용 야전천막을 치고 무료진료를 시작합니다. 부족한 영양과 열악한 위생상태로 고통받고 있던 피난민들을 위해 장기려가 열었던 이 천막 병원이 부산 복음병원의 시작입니다. 열악한 시설과 턱없이 부족한 의약품에, 자신의 월급까지 쏟아부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한 장기려. 그의 삶을 이끈 맹세는 "치료비가 없어 의사 얼굴 한 번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장기려 박사는 25년간 복음병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진료에 힘썼습니다.
또한 그는 서민들을 위한 민간의료보험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그것이 바로 국내 최초의 의료보험인 청십자의료보험입니다. 국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이 아직 등장하기 전이었던 1968년, 그가 도입한 청십자의료보험은 담배값보다도 적은 보험료로 치료비의 80%까지 보조받는 획기적인 것으로, 전국적으로 약 20만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의사로서의 장기려는 간 외과수술의 대가이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간 외과수술을 집도하고 간 암 수술을 도입하기도 한 명의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가 기거한 곳은 병원 옥상의 옥탑방이었습니다. 북에 두고 온 아내와 자식들을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지내면서 가난한 이웃들,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일생을 바쳐 헌신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장기려 #6.25 #천막병원 #복음병원 #청십자의료보험조합 #아시아_슈바이처 #건강보험 #의료보험 #간암수술
araming kim : 이종범 왜 웃어!!!!!
araming kim : ㅠㅠㅠㅠㅠㅠ...장기려...ㅠㅠㅠㅠㅠㅠ 선생님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이종범 : ㅋㅋㅋㅋ
San Micheal : 단순히 인품 뿐만 아니라 의술도 뛰어나셨고 의료시스템 구축등에도 업적을 남기심
튀김튀김 : 선생님ㅠㅠ
스칼렛플랑도르 : 살아계셨을때 미래를앞보고 올해 코로나를 대비해주셨던 의사선생님...
Go먹깨비 : 감사합니다참그리스도 참 의사
Davy Lee : 인품도 인품이지만 의사로서 실력있었고, 지식인으로서 책임감도 있던 사람임.
김임선 : 선생님다시돌아오세요ㅠㅠ
쁘허 : 선생님ㅠㅠ

[공포영화아님] 장례식장 안치실에 이상한 움직임... 직원이 CCTV로 보게 된 충격적인 광경은? [온마이크]

[공포영화아님] 장례식장 안치실에 이상한 움직임... 직원이 CCTV로 보게 된 충격적인 광경은? [온마이크]

14일 오전 3시 30분께 112상황실에 부산 사상구 한 병원 장례식장 안치실에 누군가 침입했다는 다소 오싹한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이 병원 주변에서 장례식장 관계자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3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다.

장례지도사인 A 씨 주머니에서는 금니 10개와 핏셋, 펜치 등 공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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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어른바나나 : 아니 장례지도사가 왜 돈이없어서 생활고에시달린단말이지? 저렇게 돌아가신분들도 있는데 ㅡㅡ 금니있는건또 우찌알았데 ..
Bnm 77 : 지 가족이 죽으면 똑같이 벤치로
이빨 뽑아야ᆢ정말 미친 놈이네
매미 : 그냥 사형 시켜라..
YJ Lee : 솔직히 장례지도사들 염하면서 다들 그렇게 할껄
구급차TV : 근데 안치실 출입문은 어떻게 열었담?
건전한 쥬지 : 와... 진짜 미친거 아니냐
잎마을 방범대떡 : 와...소름끼쳐 어터케 저런생각을할수있을까....
인여행 : 저건 깡따구도 대단하네 유치장말고 그냥 높은 건물에 평생 매달아 놓자
최영태 : 강심장이네 ㅎ ㄷ ㄷ
김성호 : 도라이아닌가?

"누가 영안실 뒤져" 신고…시신서 금니 뽑은 장례업자 / SBS

한밤중에 장례식장 영안실에 들어가 시신의 금니를 뽑던 장례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족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KNN 이태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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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78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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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iles : 와따 강심장이네잉~~~
미주 : 저런 인간들이 뒤에선 자기가족들이나 친구들한텐 하하호호 정상인인척하면서 대하는거 생각하면 소오오오름
미주 : 이야...저게 사람이 할짓이냐...진짜 저런 짐승만도못한인간들이랑 같이 숨을 쉬고있다는 대한민국이 고통스러울뿐...에이 퉤퉷
영 : 내가 오래 살았나보다.

내 생전에 이런 황당한 뉴스를 보게 되다니...
엽떼요 : 한두번도 아닐끼다 조사해봐라
왕만두 : 이야 세상무섭다. 이야..
김대원 : 일을하는대 외생활고에시달려 지가돈을흡하개쓰니가생활고에시달리것지
송구현 : 시신에 손을 된것은 살인과 다를게 없다.
부모나 가족을 읺은 유가족 분들에게 다시금 상처를 주는짓 입니다.
가해자는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Kelly Kim : 별의별 인간들이 천지네 ㅜㅜ
Chong Lee : 가난이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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